1. 들어가며 첫 번째 성장일지를 작성하며, 어떤 주제를 써야할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입학 한 달차의 소회를 적기로 결심했다. 사실 막상 생각나는 것이 없었기도 하고, 초심자에게 주어지는 유일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 이 시기를 넘기면 처음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에 대해서 정리해 둘 기회도 별도로 없을 것 같아 우선 냅다 한 달 차 소회라는 주제로 시작. 사실 16일부터 강의는 열렸으나 일반적인 학사 기준으로는 한 달이 맞다고 우겨 봄솔직히 뭘 써야할지 고민할 시간도 별로 없었던 것도 맞고, 아직 개발에 아는 게 없어서 뭘 공부했다고 하기도 민망하기도 했다 2. 기본적인 감상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의 의지력에 달린 시스템대학 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도 개인의 의지로 천차만별의 경험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