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 2

일단 코드를 쳐보긴 했습니다만... (feat. R과 파이썬)

1. 들어가며세 번째 성장일지다. 이번에도 주제를 한참 고민했는데, 결국 최근에 가장 시간을 많이 쓴 학교 과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그러나 매번 주제에 대한 고민은 영원히 계속 될 것 같은 느낌) 최근 계속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그러나 실제로 너무 바쁜것이 맞긴했다... 그간 계속 못쉬어서 몸 컨디션도 매우 안 좋았고 ㅠ) 강의를 제대로 못듣고 있는 와중에도 과제 마감일자는 착실하게도 나에게로 왔다...어떻게든 이것들을 해내야 했기 때문에, 울면서 과제를 시작했으나 어찌되었든 과제를 하면서 느낀 점들은 꽤 있어서 해당 내용들을 가볍게 남겨두려고 한다. 2. R과 파이썬비슷한 시기에 R과 파이썬 과제를 같이 진행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비교가 됐다. 뭔가 기본적으로 데이터 프레임을 다룬다는 점이나..

성장일지 2026.04.25

PM은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1. 들어가며 이번 성장일지는 뭘 써야할지 또 고민을 좀 했다. 사실 지난번에도 소회 느낌으로 한 번 써서 이번엔 좀 다른 걸 써야하나 싶었는데, 막상 돌아보니 최근에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이 하나 있어서 그걸 써보려고 한다. 사실 최근 너무 바빠서 공부를 잘 못한 것도 맞다 PM은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요즘 들어 계속 드는 생각 중 하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최근 너무 바빠서 공부를 거의 못 했는데, 역설적이게도 더 고민이 선명해진 느낌 2. 애매한 이해 속에서 느끼는 한계일을 하면서 느낀 애매한 지점일을 하다 보면 개발자랑 얘기할 일이 당연히 많다. 구현 방식이든, 일정이든, 이슈 대응이든 결국 기술적인 이야기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심지어 소통하는 상대가 개발자가 아니더라도(기획/TA 등..

성장일지 2026.04.11